키울거 다 키운 입장에서는 잘 안 쓰인 애들도 투입되는게 가장 긍정적인 요소임
개인적으로는 항상 정해진 적폐들로만 딜찍누하고 끝내는 추세를 좋아하지 않았었음
새롭게 변하는 것도 있어야 참신함이 느껴지지
물론 그런 쪽의 대원이 별로 없거나 안 키워뒀으면 불합리까지는 아니더라도 많이 불편했을 거임
에단도 있고 적당히 써 먹으라고 크루스도 줘서 최소 컷도 맞춰뒀지만 쓰고 싶지 않은데 쓰게 만드는 건 좀 그랬을지도 모름
이건 취향의 차이로 갈리는 거니 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는 아니라고 봄
취향차이가 있는건 이해하는데 이게 육성의 의미가 없다고 해석하는건 비약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