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5/12/1171795/
박 할머니는 “나 이제 돈 없어. 또 기부하라고 온 건 아니지?”라며 웃다가 “지금도 수중에 돈이 있으면 아파도 병원 못 가는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핲붕이들도 조금이라도 좋으니 기부를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5/12/1171795/
박 할머니는 “나 이제 돈 없어. 또 기부하라고 온 건 아니지?”라며 웃다가 “지금도 수중에 돈이 있으면 아파도 병원 못 가는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핲붕이들도 조금이라도 좋으니 기부를 해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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