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랑 사랑하는것도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성장하고 시드는 순간도 1500년 넘게 살고있는 그녀에겐 찰나의 순간이니 즐길거라면 좀더 자극이 강한쪽을 원하게 되는거지 입덧하게되고 자신이 다시 임신했단걸 알면 임신했을때마다 쓰던 담요복대를 꺼내며 이번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려나 하고 빙글빙글 웃으며 배를 쓰다듬고 기대하는 니엔 - dc official App
결국은 낙태성교에 손을대고 마는데..
아 나 그건 좀 쓰레기같아서 싫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