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에서 영어 가능한 직원이 단 한명도 없었음 건물 안 음식점 직원이 오히려 영어를 그나마 햇음


비행기 탑승구 직원들이 아무도 영어를 몰라가지고 번역기 돌려가면서 소통했고


배고파서 먹을것좀 사려고 주변 상점에서 신용카드 사용 가능하냐고 문장으로 말햇더니 못알아먹엇는데


크레딧카드 한단어 하니까 그제서야 okok 난사햇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