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연구비가끊겨 길바닥에 나앉게된슨상은
마침 집으로돌아오던길에 마주한 친절한사람의도움으로
그사람의집에서 숙식을 도움받으며
평생먹어보지도못했던 여러가지 진수성찬들을먹으며
점점 살이쪄가는데
어느날밤에  슬슬 때가되었다는말을 들어버린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