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연구비가끊겨 길바닥에 나앉게된슨상은 마침 집으로돌아오던길에 마주한 친절한사람의도움으로 그사람의집에서 숙식을 도움받으며 평생먹어보지도못했던 여러가지 진수성찬들을먹으며 점점 살이쪄가는데 어느날밤에 슬슬 때가되었다는말을 들어버린슨상
새줍한 새끼의 정체가 공머 교수였고 슬슬 대학원과정에 등록할 때가 되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