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이후로 클로저가 뿌리는 노른자맛 초코바
약물개발의 여파로 만들어진 실험품이고
호평이어서 얼마뒤엔 돈주고 사야한다고 말이 나왔었다
근데 이걸 실제로 팔진 않고 능지약으로 개편되었다
쿠키나 초코바로 능지를 채우는게
돌을 씹는 것보다 효율적인데 왜 약물로 대체된걸까?
아니, 과연 대체된걸까?
약물개발의 여파로 만들어진 실험품이고
호평이어서 얼마뒤엔 돈주고 사야한다고 말이 나왔었다
근데 이걸 실제로 팔진 않고 능지약으로 개편되었다
쿠키나 초코바로 능지를 채우는게
돌을 씹는 것보다 효율적인데 왜 약물로 대체된걸까?
아니, 과연 대체된걸까?
독타가 기억상실증이라 일부러 저걸 주는 거라는 뜻?
대원한테도 팔려다가 약물로 바뀐거 보면 식약청 검사 빠꾸먹은게 분명하다ㅋ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