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화자의 초등학교 시절,
애들의 학교에서의 몇 안되는 낙은 제티를 우유에 타서 먹는 것
가격은 공식적으로 가게 앞에서 300원
그런데 어떤 아이의 어머니가 손 크게 6박스 정도를 사줌
어 제티다 => 내 돈 들어간 거 아니죠? => 팔면 개이득 아닐까?
그래서 개당 100원씩 받고 판매 시작
성황리에 팔리기 시작했지만 문제가 발생하는데
해외(옆반)에서 제티를 공수하기 위해 찾아오기 시작.
그러다보니 수요에 맞추지 못 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검찰(어머니)의 조사가 들어가기 시작.
'제티를 매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이렇게 빨리 동나진 않겠다.'
결국 100원에 팔던 돈으로 300원짜리 제티를 구매해서 200원에 파는 ㅄ짓을 시작.
그러나 당연히 원래 100원을 받고 팔던 제티를 2배가격으로 올려버렸으니
평소에 1/3 가격으로 제티를 공급받던 제티중독자들의 반발이 시작되고.
그리고 이와 동시에 해외에서 독자적인 생산루트를 확보(부모님께 떼쓰기 등), 현지 암시장 판매를 시작하며
동시에 평소에 싸움을 못 했던 제티왕을 일진이 제압한 뒤 제티를 강탈해버리는 사태가 발생
이렇게 그 사업체는 몰락하기 시작했지만
제티왕도 흑화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털었던 어깨들(일진무리)과 손을 잡고 매일 제티 1개씩을 무료로 제공받는 조건으로
매 제티 판매시마다 양 옆에 두 명의 일진을 끼고 호위를 받았을 뿐 만 아니라
다른 제티판매 해외암시장들을 협박해서 몰락시키기 시작해
사업은 다시 안정을 찾아가는 듯 했음
그 무리의 어깨들 중 누군가가
자신들이 하는 일이 호위뿐만이 아닌 다른 반의 견제, 밀거래 적발이 포함된다며
하는 일에 비해 보수가 적다는 걸 깨닳고 수익의 일부를 분배해주길 원하기 전까진
제티왕의 반응은 '어떻게 개가 주인을 무는가'
결국 제티왕과 어깨의 현피가 일어난 뒤
제티왕은 모든 제티 물량과 사업체를 일진무리에게 빼앗김.
그러나 한 순간에 사업체와 제티를 모두 빼앗기고 몰락한 제티왕은
검찰(선생님)에 일진무리에게 맞고 제티를 모두 빼았겼다고 꼰질러버리고
이와 동시에 예전에 부숴버린 암시장의 생산자들을 모두 불러모아서
'검찰에게 어깨들이 너희를 지속적으로 폭행했다고 진술한다면, 제티 판매량을 일부 돌려주겠다' 고 입을 텀
결국 그 일로 무리의 2위쯤 되는 녀석이 정학을 먹고
이에 모든 어깨들이 사리기 시작하며 시장은 평화를 되찾는데
그러나 어느 암시장에서 사건의 내막이 드러나며
'제티왕이 널 담궜다, 넌 빨래질 당한거다.'라는 말이 돌면서 다시 현피가 벌어짐
결국 그 어깨가 정학을 먹는 사태가 벌어지고
이와 동시에 제티의 위험성을 깨달은 정부(학교)의 명령으로
학교는 제티금지령을 제정하며 이야기는 끝
거의 뭐 마약왕......
이게 어떻게 초등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 ㅋㅋㅋ 그 친구 지금쯤 사업 잘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