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는 동물의 반응을 보고 피한다, 파도가 빠져나간다 구름이 이상하다 등등 지구가 반응한다고 하는데 테라도 크게 틀리진 않을거 같긴함.
시에스타 때도 화산 예측하는 걸 보면 이런 식과 비슷한거같기도하고 수인이라서 또 촉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함.
그런데 재앙이 터지면 오리지늄이 밖으로 나온다는데 결국 테라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 같긴함. 심지어 무생물도 옮는다는 설정이 더 답이 없게 만들고.
시에스타 때도 화산 예측하는 걸 보면 이런 식과 비슷한거같기도하고 수인이라서 또 촉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함.
그런데 재앙이 터지면 오리지늄이 밖으로 나온다는데 결국 테라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 같긴함. 심지어 무생물도 옮는다는 설정이 더 답이 없게 만들고.
무생물도 옮는다는건 어디에서 나온 묘사임?
PV에서도 잠깐 검에 퍼져나가는거로 암시되고 재앙맞은 건물에도 잠식되어나가는등 그런 설정 붙은거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