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젤란 일 다 끝나고 쉴려고 숙소로 돌아다는 타이밍 맞춰서 마젤란의 숙소문 앞에서 기다리는 스카디.
숙소에 도착한 마젤란이 스카디를 보자마자 기겁하는데, 도망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드론을 꺼내기에는 준비도 안해놔서 기다리고 있던 스카디에게 덮쳐지는거지.
대낮부터 왜 그러시는 거에요 하며 마젤란 울먹거리며 말하는데,
반 장난으로 배가 고프다며 마젤란의 두꺼운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 스카디.
에에에...? 거리며 어리버리 타는 사이에 옷이 강제로 벗겨진 마젤란.
자신의 두꺼운 옷들이 전부 벗겨지자마자, 스카디는 마젤란의 팔뚝 하나를 잡고서 깨물려는데,
스카디가 장난이라며 하던 행동을 멈추고 일어선 다음 어서 숙소로 들어가자며 벗긴 옷을 들고서 마젤란의 숙소 문을 열어버리는거야.
근데 숙소 문 열쇠는 마젤란이 가지고 있는데, 왜 스카디가 문을 열였을까,
마젤란을 놀라며 어케 열었노? ㅆ발련아? 하는데,
이미 스카디의 손에는 자신의 옷주머니에 있던 열쇠가 놓여있던거야.
스카디는 웃으면서 마젤란의 옷을 들고는 마젤란의 숙소로 쏙 들어가는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숙소로 들어가면 큰일이 날거 같지만, 나체로 로도스 시설을 돌아다닐 수는 없는 마젤란.
마젤란도 어쩔 수 없이 스카디가 들어간 자신의 숙소로 들어가는거야.
들어가자마자, 숙소 문은 스카디가 잠궜고,
포커페이스로 아무 말도 안하고 자신만 무뚝뚝하게 처다보고 있는 스카디가 너무 무서운 마젤란.
그래서 자신의 침대쪽으로 천천히 뒷걸음 치는거야.
서로간의 거리가 생기니까 스카디가 왜 도망가냐고는 잽싸게 마젤란을 잡아서 들고는 침대에 던지는거야.
침대는 푹신푹신해서 아프지는 않는데, 마젤란은 그게 중요한게 아니지.
당장 스카디에게 무슨 짓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지.
스카디가 마젤란에게 다가온 적은 많았지만, 이런 모습을 보인건 처음이라서 더 당황스러운 마젤란은 머리가 어지러워지기 시작했고,
곧이어, 스카디도 마젤란의 침대 위로 올라오는거지.
스카디가 올라오니까, 마젤란은 최대한 스카디에게 멀어질려고 벽에 바싹 붙기 시작하는데,
지금 보니까 스카디가 입고있던 옷이 전부 사라져있어, 속옷도 없는 나체 상태야.
방바닥을 보니까 아까까지만 해도 입고있었던 자신의 옷과 스카디의 옷이 널부러져 있고,
신기하게도 다른 여자속옷은 보이지가 않아.
스카디는 노브라 노팬티로 여태 로도스를 돌아다녔다는거지.
설마 강간당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 마젤란은 호에에엥 거리면서, 가지고 있던 핸드폰으로 독타에게 전화를 빠르게 걸기 시작하고,
전화는 금방 연결되었고, 핸드폰 너머에서 들리는 독타의 목소리에 기뻐서 전화를 받으려는데,
스카디에게 폰을 빼앗기는거지.
스카디는 그러고는 독타랑 통화하기 시작하는거야.
마젤란하고 놀던 도중에 실수로 독타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며 정중히 전화를 끊는 스카디.
그리고는 핸드폰의 전원을 꺼버리고는 방바닥으로 던지는거야.
그리고는 갑자기 정색하고는 마젤란에게 말하는거야.
독타한테 전화는 왜 하냐고, 혹시 도망갈려고 했던 거냐고,
마젤란은 정색하는 스카디가 무서워서 훌쩍거리며 울기 시작했고,
울고있는 마젤란이 꼴리기 시작한 스카디는 울음소리내는 마젤란의 입에 자신의 혀를 갑작스럽게 넣어버리는거지.
애초부터 스카디는 마젤란을 따먹으려고 했었고, 그래서 마젤란에게 다가갔었던 거였고,
그리고 오늘. 마젤란은 스카디에게 겁탈당하기 시작하는거지.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온 길다란 혀가 자신의 입속을 유린하기 시작했고,
숨이 막힐 정도로 파고들어오는 스카디 때문에 숨이 막혀오지만, 드론도 없고, 온 몸도 제압당한 상태라 저항도 못하는 마젤란.
결국 5분동안 진한 딥키스가 이어졌고, 스카디가 입을 때자마자, 마젤란의 브레지어를 벗기고는,
콱하고 마젤란의 왼쪽 유방을 물어버리는거지.
치악력이 워낙 강해서 살짝 깨물어도 아픈걸까 아니면 일부러 쌔게 문걸까,
마젤란은 눈가에 고여있던 눈물을 다시 흘리며 아파요! 아파요! 그만... 그만 해주세요! 하며 바둥바둥거리는 마젤란.
마젤란이 아프든 뭐든 어차피 이제는 내 성노리개가 될거니까 아무 상관 없다는 듯, 오른쪽 가슴을 손으로 잡고 주물럭 거리며 왼쪽 유두를 혀로 핥기 시작하는 스카디.
스카디의 가학적이지만, 집중적인 애무에 마젤란의 몸은 떨려오기 시작했고, 점점 절정에 달하려는거야.
하지만 마젤란은 가고싶지 않으니까, 흐끅...히끅... 거리면서 최대한 참는데,
절정을 아득바득 참고있는 마젤란이 괘씸해서 스카디는 마젤란의 유방이 아닌 유두를 깨물었고,
고통과 쾌락의 흐름에 참기 어려워진 마젤란은 가고싶지 않아... 가고싶지않아... 하다가 결국.
흐으으윽...! 거리며 조수를 내뿜는거지.
스카디는 물고있던 유방을 입에서 때고는, 마젤란의 조수가 나오는 곳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마젤란은 이빨 자국이 난 자신의 유방과 유두를 보면서 계속해서 조수를 뿜는거지.
스카디는 가고싶지 않다면서 가버리는 모습이 웃기다며, 마젤란을 조롱하고는 마젤란의 음핵을 깨물기 시작했고,
방금 가버린 마젤란은 야한 신음을 흘리면서 또 야한 국물을 뿜어내기 시작했고,
마젤란의 야한 국물들은 스카디의 얼굴을 더럽히는거야.
한참을 가버리며 스카디의 얼굴을 더럽히던 마젤란은 흐느끼면서 살려주세요... 제발... 이러기 시작했고,
스카디는 마젤란의 야한 국물을 전부 핥아마시고는, 이제 나도 가게 만들어달라고 말하며 누워있는 마젤란을 앉히는거야.
마젤란은 몸을 벌벌떨며 싫어요... 거리면서 거절하는데,
스카디가 화를 내며, 마젤란의 오른쪽 유방을 쌔게 깨물고는 다시 말하는거야.
작아서 못들은거 같아. 뭐라고 했어? 마젤란?
마젤란은 피가 한 방울 씩 나오기 시작하는 자신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울면서 기면서 스카디의 음부를 혀로 봉사하기 시작하는거야.
어떻게든 꾸역꾸역 봉사해주는 마젤란이 귀여운 스카디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마젤란을 칭찬해주는데,
애가 너무 울어가지고 제대로 봉사를 못하는거야.
그래도 참아줬지만, 마젤란이 너무 봉사를 못해주는거야.
그래서 스카디는 결국 마젤란의 머리를 잡고서, 음부에 딱 붙이고는, 혀를 최대한 내밀어서 안쪽을 핥아달라고 강요했고,
마젤란은 스카디가 하라는 대로 다 해주지만, 스카디는 아직도 애무가 약하다고 생각한지, 협박하기 시작하는거지.
3분 안에 못가게 만들면 손가락을 씹어먹어준다고 협박하자,
마젤란이 덜덜 떨리는 몸을 이끌고, 스카디를 봉사해주는거지.
혀는 아까보다 더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마젤란의 두 손은 스카디의 가슴도 애무하기 시작하는거야.
마젤란의 적극적인 애무로 드디어 반응이 오기 시작하는 스카디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자신의 애액으로 마젤란을 더럽혔고,
스카디가 가버리는걸 본 마젤란은 그대로 의식만 남은 채로 쓰러지는거야.
스카디는 나체로 쓰러져있는 마젤란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고는 다시 협박하는거야.
인터넷에 다 뿌려지고 싶지 않으면 이 일은 조용히 있으라고.
그러고는 다음에 보자며, 스카디는 자신의 숙소로 돌아가고,
마젤란은 쭈그리고 앉아서 우는거지.
그 날 이후로는 스카디는 하루도 빠짐없이 마젤란을 조용한 곳에서 겁탈해오는거지.
저항하기도, 되려 스카디를 드론으로 공격해 저지해보려고 했지만,
깡쓰펙으로는 이길 수 없던 마젤란은 스카디를 이겨낼리가 없지.
저항하면 할 수록 마젤란의 성기와 가슴에는 이빨자국과 상처만 더 늘어날 뿐. 스카디는 끄떡없었고,
몇 달간 강간한 사이, 마젤란의 배란 주기도 외운 스카디는 마젤란의 배란 날에 바늘없는 주사기에 담겨있는 이상한 액체를 마젤란의 질 속에 주입하는거지.
이게 도대체 뭐냐고 물으며, 점점 자궁이 빵빵해지는 마젤란.
스카디는 독타의 정액과 자신의 애액을 섞어놓은 거라고 말하자마자,
마젤란은 싫다면서 빨리 이거 빼달라고 저항하지만,
이미 마젤란의 자궁은 꿀꺽꿀꺽 거리며 주사기의 액체를 가득 삼킨거지.
그리다가 낳고싶지 않아... 낳고싶지 않아... 거리면서 DNA만 독타꺼인 스카디의 아이를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낳는거지.
이런 망가진 마젤란 개 꼴리지않냐?
마젤란 애호함.
산란 ㅇㄷ
<=======◇=|= - dc App
애호의 정의가 좀 이상한데 - dc App
스카디 마젤란 보빔은 어쩔 수 없지 - Minami
독타는 무슨죄 - dc App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