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적으로 맨날 빵이랑 담배사가는 택시아저씨 (친해져서 종종 뭐 사줌)


커피 하나 타먹고 가는 인근 점포 사장


야가다 아저씨들 (존나 많이 사감. 아 쓰레기좀 치우고 가지 ㅅㅂ. 그리고 무적권 현금냄)


항상 아침에 말보루 레드 사가는 할배 (500원 맛집)


급식충들 자정에 죽치고 앉아있는경우 있음 ㅅㅂ


몽골에서 온거같은 부부 (한국어 고수)


갑자기 와서 길묻는 이탈리아 청년


술에 꼴아서 술 사다가 술 깨먹는 아줌마


비둘기(창문에 꼬라박음)


좆기


고양이


아무리봐도 급식충인데 담배사겠다고 했는데, 내가 주민증 보여달라고 하니까, 자기는 고정손님이라고 주장했지만, 돌려보냈음. 근데 안옴 씹ㅋㅋㅋㅋㅋ




하다보면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