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스킬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스킬 발동 시, 골든글로우가 공격을 중지하고, 부유체(=부유유닛) +2


각 부유체는 개별적으로 공격 대상을 록온하며, 공격 범위가 맵 전체로 확장, 공격력이 증가하며 각 부유체가 공격할 때마다 적을 짧은 시간동안 정지시킨다.


*부유체가 적을 공격할 때, 스킬의 종료 및 1재능의 발동으로 인해 폭발할 경우 다시 대원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위 스킬 설명과 더불어서


1재능의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메커니즘 1 // 부유 유닛이 적을 공격하여 일정 확률로 폭발한 뒤 복귀하고 다시 같은 적을 타겟팅 할 경우, 기존의 공격 배율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메커니즘 2 // 부유 유닛이 폭발하는 확률은 PRD 시스템을 따르며, 고정 확률이 아닌 반고정 유동 확률이다


메커니즘 3 // 부유 유닛이 폭발하여 피해를 입힐 때, 폭발의 마법 피해는 '부유 유닛의 스택'으로 인해 피해량이 증가하지는 않는다






이때, 메커니즘 1과 골든글로우의 1, 2, 3스킬이 만나 버그가 발생하게 되는데




기본 상태 : 골든글로우(본체), 부유 유닛 A(메인 부유 유닛)


1스킬 상태 : 골든글로우(본체), 부유 유닛 A(메인 부유 유닛), 부유 유닛 B(서브 유닛 1)


2스킬 상태 : 골든글로우(본체), 부유 유닛 A(메인 부유 유닛), 부유 유닛 B(서브 유닛 1)


3스킬 상태 : 골든글로우(본체), 부유 유닛 A(메인 부유 유닛), 부유 유닛 B(서브 유닛 1), 부유 유닛 C(서브 유닛 2)





적을 록온한 상태에서 부유 유닛이 대상을 공격(DealHitTarget)할 때, 메인 부유 유닛이 없다면, 자신을 '메인 부유 유닛(m_mainFunnel)'으로 설정하며, 이전의 메인 부유 유닛의 정보(m_mainFunnelData)를 상속하게 된다.




이때 상속되는 정보는 스킬이 종료되기 전, 남은 데이터(현재 스택 수 및 록온 대상)이며


이 메커니즘으로 인해 '쉐라'와 '골든글로우'와 같이, 부유 유닛이 추가로 증가하는 스킬을 가진 대원의 공격이 다음과 같이 이뤄지게 된다.




- 기본 상태에서, 스킬을 사용할 시, 적을 록온한 상태라면 이전의 메인 부유 유닛의 공격정보를 상속







이러한 메커니즘은 '쉐라'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며, 그 이유는 '쉐라의 스킬 사용 시, 단일 부유 유닛 각각이 스킬 시전 종료보다 먼저 사라지지 않고, 2개의 부유 유닛이 항상 하나의 대상에 고정'이기 때문.


그러나, 골든글로우의 경우는 다르게 발동하게 된다.





위에서 다룬 1재능의 3가지 메커니즘의 경우




메커니즘 1 // 부유 유닛이 적을 공격하여 일정 확률로 폭발한 뒤 복귀하고 다시 같은 적을 타겟팅 할 경우, 기존의 공격 배율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에서 다룬 것처럼, '폭발 후 복귀'라는 부분이 존재하는데


이때 메인 부유 유닛과, 서브 부유 유닛의 정보가 달라지게 되어(스킬 시전 동안, 조기에 사라지게 되어 '마치 스킬을 다시 발동시킨 상태'로 변경됨)


이로 인해 '메인 부유 유닛이 같은 대상을 꾸준히 공격하고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공격 배율이 떨어지게 되는' 버그가 발생한다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다.



3스킬 상태 : 골든글로우(본체), 부유 유닛 A(메인 부유 유닛), 부유 유닛 B(서브 유닛 1), 부유 유닛 C(서브 유닛 2)




1) 유닛 A가 적1을 록온하여 계속 공격, 6스택이 쌓여 현재 공격력이 본체 공격력의 110%인 상황


2) 유닛 B or C가 임의의 적을 록온하여 공격하다가, 폭발하여 본체로 귀환


3) 유닛 B or C가 적1이 아닌 임의의 새로운 적을 록온하여 공격


4) 유닛 A의 공격 스택이 0으로 초기화되어, 현재 공격력이 본체 공격력의 20%로 재설정







현재 골든글로우의 1, 2, 3스킬 모두 부유 유닛이 1개 이상 추가로 증가하는 스킬이므로


골든글로우의 '모든 스킬'에서 공격 배율이 리셋될 수 있는 버그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버그의 트리거 조건은 매우 간단하게 '메인 유닛과 서브 유닛이 서로 다른 적을 록온할 때마다' 발생하게 되어


이 때문에 '이론상 DPS 및 총합 피해량' 연산과는 다르게, '실측정 테스트'에서 굉장히 낮은 딜량을 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게 된다.








공격 범위가 좁았으면 차라리 실 사용과 이론적 딜량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을텐데, 하필이면 2스킬은 범위 증가이면서 3스킬은 아예 맵 전체 공격 가능이기에 트리거 자체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게 됨


또한 PRD 메커니즘을 착용해서 '폭발하지 않으면 않을수록' 폭발의 확률이 증가하므로 폭발을 운으로 피해가기도 어렵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