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다 꿈을 꿨는데 대충 아미야가 리유니온에 납치되서 어째서인진 모르겠는데 첸이랑 엑시아랑 이름모를 용문근위국 대원 둘이 쫓아가서 구출시도하는 그런 꿈이었는데 진짜 영화같은 정도로 멋지고 감동적인 스토리었음
근디 더 분통터지는건 일어나서 되새김해보니까 기억도 잘 안나고 더더눅 분통터지는건 첸이 부상당해서 쓰러지고 한창 클라이맏스로 가는데 갑자기 노래랑 같이 크레딧 올라가면서 계속이라는 말이 뜨는거임
그리고 깸
이런 개좆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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