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거대한 정치음모판에 말처럼 이용당하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감염자 인권 향상을 기대보다는 못하지만 첫걸음을 이끌었고 로도스 만나 한시름 덜었는데

그 갈 길은 너무나도 멀었소

따지고보면 얘네들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