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고 길거리에 침도 찍찍 뱉었는데 핑댕이를 뽑으려고 마음먹고나서는 내가 버린 쓰레기 아니여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방금 평소에는 마주처도 인사 안하던 옆집 할아버지한테도 공손하게 미소지으면서 인사드렸음
그리고 요새는 야식도 안먹고 식사는 하루 3끼 규칙적으로, 귀찮아도 식후 333양치까지 했다
이 정도 정성이면 핑냥이가 와줄거라고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