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나인이랑 같이 빈민가 감염자 보호 목적으로 근위국을 빈민가에 주둔시키려고 함
근데 당일날에 나인이 안와서 첸 주도 하에 호시랑 스와랑 같이 일 진행해야됨
진행 중에 阿发라는 빈민가 감염자 한명 납치했으니까 죽이기 싫으면 혼자 오라는 납치법 연락이 와서 혼자 감
하던 일은 호시한테 맡김
납치법이 납치된 애한테 폭탄조끼 입혀두고 첸 죽일라 함
결국 폭탄 터져서 첸은 기절하고 납치범이 첸 데려가려는걸 래트킹이 보낸 린우이샤가 와서 막음
래트킹은 첸이 지난 2년간 자기 월급으로 20명이 넘는 빈민가 아이들을 돌봐주고 가르쳐주고 광석병 억제제를 구해주는 등 빈민가를 구제해주려고 노력해줘서 도와준거라고 함
첸한테 도움 받았던 빈민가 사람들은 와서 근위국 주둔시키려는 일 잘 안풀린거랑 다친거 위로해줌
래트킹은 첸한테 너만의 길을 가라고 조언해줌
위언아는 첸이 감염됐다는 얘기 듣자마자 다 덮어놓고 감염자가 도시를 통치할 수 있냐는 래트킹의 말에 그건 첸 의사에 달렸다고 함
첸은 근위국 복귀하자마자 지난 10년만 발생한 납치 실종사건 조사한다고 하고 위언아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발뺌함
이후 반년동안 주변 사람들이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고 할만큼 일 함
마지막에 나인한테 편지 오는거로 끝
阿发 얘 5지에서 첸한테 정보 주고 죽은놈이네
20명씩 먹여살리면 자기는 뭐먹고 살음
아니 어떻게 삼촌이란 새끼가 조카한테 래트킹보다 관심없냐ㅋㅋㅋㅋ
나중에 첸에게 용문을 맡길 생각이긴 했나보네 ㄷㄷ
메인에서는 감염자 탄압하는것 같이 나오더니 나름 신경을 써주긴했네?
래트킹이 존나 인격자네
첸 죽이려고했던애가 마지막에는 근위국애들 목숨걸고도와준거임? 걍 용문은 위언아빼면 잘돌아갈거같은데
쟤도 내가 요약에서 빼먹어서 그렇지 할머니였나 인질 잡혔대 걔도
저런 불쌍해
왤캐 억지로 좋은역할 쥐어주는거같지?이년이 세탁포지션 제일많이 먹는거같은데
메인 초기에 한창 생리질할때도 곰인형가지고 간접적으로 넘어간부분임
첸이 메인에서 보여주는건 냉정함,엄격한 정의,용문을 향한 다소 맹목적인 사랑임 근데 후반에선 정 반대임 열혈형사고 정이 많은 캐릭터성 돌변급이지
맹목적인 사랑 부분은 스토리 후반부에서도 알겠지만 그렇지 않고 첸 자체가 감염자에 대해서 복잡한 마음 가진건 초기 스토리에서도 나온 부분이라니까
진짜 첸은 왤케 억까가심하냐
자기가 까던 캐릭터는 계속 까기좋게 세탁하지말고 병신으로 남아야된다는 애들이 한트럭인 갤인데 억까당하는게 하루이틀일이노? 그냥 그러려니해라
웨재앙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