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 주인공이니까 그걸 메인스토리에서 풀었어야하는데 알다싶이 초창기 멘스는 직원 10명따리 게임동아리에서 해묘 혼자서 똥꼬쇼한거라 매끄럽게 풀어내지를 못했고
게임이 성장하고 스토리팀이 충부히 꾸려졌을때에는 이미 메인스토리가 기승전을 넘어서 결을 향해서 나아가던 상황이라 너무 늦었고
그러면 메인스토리를 갈아엎는 방법이 있었을텐데 그거까지 가는 씹덕겜은 붕커 말고는 못본것 같아서 행복회로의 영역인것 같고
그래서 지금 부랴부랴 패러독스니 이격이니로 풀고있는데 그게 좀 급하고 과해서 역효과만 나려고하는듯
수첸면상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이게 메인스토리 주인공 대우가 맞냐 해묘야
그것보단 베타때 노선이랑 나중에 성공하고나서 노선이 너무 달라서 문제인거 같음
베타때 스토리는 잘몰라서
베타때 위언아랑 탈루 말로 쇼부치는거 보면 아예 코셰이 설정은 윤곽도 안잡아놨던걸로 보임
5지가 첸 단독스토라일정도로 중요하긴 했는데 너무 초창기였음
내용도 짧아서 그냥 근위국의 우당탕탕 폭동진압 스토리가 돼버렸음
5지 자체만 놓고보면 로도스를 신뢰하지 않던 첸 자신이 로도스와의 계속된 관계 속에서 변하는 내용이 꽤 갖춰지긴 했는데 초반부 스토리는 텍스트 양도 너무 적고 빌드업도 부실했음.
그냥 공은 공이고 과는 과로 성장한 인물이라 하면 되는데 초반에 생리질한거에 얘는 이런 이유가있고 이래서 저렇고 그렇고 덕지덕지 이유를 붙이니까 더 비호감임 표백제를 이정도로 들이부어주는게 이새끼말고 있긴 한가
근데 표백제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첸만큼 얘네가 묘사하고싶던 방향과 묘사해놓은 방향이 다른 캐릭터가 없어서 미련이 남았는지 첸이 제일 과해보이게 됐나봄
딸루랑 첸 동시에 표백제 부어주는거 보면 그렇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