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랑 자기가 돌보는 감염자 아이들을 도와줄수있는 감염자들도 일하는 제약회사한테 비호감인 태도로 대한거잖아
아무리 테라에 사기치는 새끼들이 많다고는 해도 미래에 자신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사람들한테 그따위 태도로 나왔다는건데.
그냥 첸 세탁기 돌아갈때마다 레트킹 이미지만 좋아짐
자신이랑 자기가 돌보는 감염자 아이들을 도와줄수있는 감염자들도 일하는 제약회사한테 비호감인 태도로 대한거잖아
아무리 테라에 사기치는 새끼들이 많다고는 해도 미래에 자신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사람들한테 그따위 태도로 나왔다는건데.
그냥 첸 세탁기 돌아갈때마다 레트킹 이미지만 좋아짐
그 제약회사를 뭔수로 믿겠노
그렇다고 막 대하는건 아니지 믿을수없다고 좆같이 대하는건 척을 진다는건데
첸이 생리한다해도 공적인 위치가 용문치안담당임 아무리 제약회사라고해도 그걸 누가믿음 우리도 당장 “제약회사가 군대급ㅋㅋㅋㅋㅋ”이러는데
애초에 뒤늦게 세탁하려고 호다닥 넣은 설정이라 앞뒤가 맞을리가 없지
근데 그거는 제약회사를 뭔수로 믿음
오히려 안믿는게 맞을걸
즈그 양아버지는 학살방조 이부 언니도 학살범 + 정배 즈그는 감염자인데 어케 누굴 함부로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