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언아가 노린건 자기가 직접 가서 탈루랑 동귀어진하고 과거를 매듭짓는것이었고
첸은 7지 초반부터 위언아랑 사상적으로 대립각을 세웠기 때문에 자기가 해결하는거 말곤 탈루를 죽일 이유가 없음
간혹 켈시가 첸방패 세웠다고하는데 이것도 좀 다름 켈시가 한건 “로도스에 감금” 이지 탈루 살리기가 아님
첸은 7지 초반부터 위언아랑 사상적으로 대립각을 세웠기 때문에 자기가 해결하는거 말곤 탈루를 죽일 이유가 없음
간혹 켈시가 첸방패 세웠다고하는데 이것도 좀 다름 켈시가 한건 “로도스에 감금” 이지 탈루 살리기가 아님
켈시가 살린것도 맞긴하지 생존권을 보장해준건데
그런정도라면 맞는말인데 적어도 그 자리에서 죽이는건 아니었을거니까
기존 통운 간부들도 '죽일 생각은 없었는데 타협이 안돼고 싸우다 보니 죽었다' 전개 일변도였는데, 탈루전은 그런 이야기의 최종전인데도 너무 이상적으로 끝났다는 의미 아니었을까
탈루전은 좀 다른게 다른 통운간부는 신념 간의 대립이었다면 얘는 걍 정신지배였잖음. 당위성의 강도라면 나도 약하지 않나 싶은데 이걸가지고 생리니 내로남불이니 하기에는 가혹하다고 생각한
ㅇㅇ 사실 첸을 욕할 이유는 전혀 안되지 그저 시나리오 라이터가 선택한 엔딩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