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상으로는 적을 공격할시 1.5%의 확률로 드론이 터지며 실패할때마다 1스택이 쌓인다(처음 1타부터 1스택 그다음 2타 2스택 3타 3...)
최대 스택은 40스택이고 60%의 확률로 터진다
이 스택은 자폭해서 핑냥이에게 돌아가거나 핑냥이를 재배치 할시 초기화됨
요약하면
핑냥이를 쓰면 가챠를 돌리는 것과 같다
최대 스택은 40스택이고 60%의 확률로 터진다
이 스택은 자폭해서 핑냥이에게 돌아가거나 핑냥이를 재배치 할시 초기화됨
요약하면
핑냥이를 쓰면 가챠를 돌리는 것과 같다
저렇게 해서 평균 10퍼라는거 아님?
좆우 에서 많이 쓰는 방식인데 저거
시뮬 천만번 기준 10.09%로 조금 더 좋은데 3스가 23회 타격이라 시뮬 돌리면 8.69%로 손해봄
ㅇㅎ 생각해보니 23회 타격을 기준으로 시뮬 돌리면 거의 손해보겠네
계산해보면 평균치가 10퍼센트쯤 나오긴하겠네
그런데 딜이 기묘하긴 하다
근데 왜 이런 방식을 취하는 걸까 운빨 요소를 줄일려고 그러나
간단하게 10% 박아버리지
둘다 똑같이 10퍼면 이 방식이 좀더 덜 불쾌할껄 가챠도 천장이 있는게 덜 불쾌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