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안된 스토리 쫙 써놓고 약간 경매장이나 시장처럼

거기서 핫산들이 번역하고 싶어하는거 고른 다음에

자기가 하겠다고 댓 남겨 놓고 하면 번토 날 일도 좀 줄고 좋을듯?

이렇게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나말고 유능한 파딱한명한테 맡겨볼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