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디 벞 받고 안 센 대원 어디있겠나 싶겠다만 효율이 유독 좋다면 따로 표기할 필요는 있음
알고 쓰는 거랑 모르고 쓰는 거랑은 확연히 다르고 핑댕이만의 장점이라고 쓴 것도 아니고 유연하게 활용법으로 볼 수도 있지
그리고 표적 노리기 힘들고 랜덤성이 강하다는 거도 설명되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면 핑댕이를 높게 칠 장점도 있지만 그에 무시 못할 단점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또 보기에는 좀 호의적이라도 결국 편의성에서 에이야를 넘을 수 없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고 거기서도 설명이 되있기 때문에 감안되는 거임
핑댕이가 주목되는 이유는 엄의 전체 범위타격 장점에서 마저 깐 마딜이 추가되고 현재 에이야 넣고도 다른 칸에 넣을만한 술사라는 점임
결론은 핑댕이가 첩실 최적화라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