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실에서 뒹굴거리면서 땡땡이치다가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독남충이 옆에 같이 졸고 있는 모습을 보고 히죽거리면서 유성펜 집어드는 백금챠

정작 자기 얼굴에 있는 낙서는 못 보고 훈련실 나가는데 모든 대윈들의 이목을 끌어대서 평소보다 과한 관심을 견디지 못한 백금챠 얼굴이 붉어지는데

나중에 개인실에서 자기 얼굴을 확인한 백금챠가 독남충 방에 난입해서 설치다가 역으로 온 몸에 마크 남겨지는 대충 야하지 않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