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달려들만 한거같음

개쩌는 친척들의 장녀
최연소 기사대회 챔피언
감염자라서 추방되었지만 지지않고 맞서싸워나가서 사도의 일원
전직 고해신부가 인정하는 아츠다루는 실력

이렇게 커리어가 화려한데다
카시미어에서도 감염자들의 편에 서 자신의 사명을 다할려는 기사의 표본이니 여자들이 전부 좋아할만하는 일등신랑감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