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지기 전만해도 우크라이나 대통령 코미디언 출신에 주변 인사들 낙하산으로 앉혔다고 평가 엄청 부정적이었는데 전쟁터지니까 갑자기 수도에 알박고 국민들 항전의지 고취시킬줄은 우르수스 황제도 예상못했을듯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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