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푹푹 찌는 더위에 급우들이 녹아내려 산크타죽을 만들던 6974년 69월 74일 무슴요일 겨울날!

학 교를터트리고수업을째자 천사님께서 시 간을가지고노는건정말즐거워 천사님과 흘러빠진 기열싸제오리지늄 화기를 전부 교무실에 모아 한번에 터트려버렸다!

이 일로 선생 69명과 학부모 74명이 심해교단으로 실종되었으나 아무렴 어떠랴! 기열싸제오리지늄총기를 학교에서 몰아내고 오도짜세산크타의 포신만이 남았으니!

라이라이 차차차! 부라보 부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