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 나탈리야
대 테러 상황에서 평민들을 구하는데 힘쓰고 다수를 위해 희생하였다. 후에 과정에서 테러범들에게 희생당한 평민들을 위해 같이 울어주고 정신적으로 죄책감을 가지는등 노블리스오블리제의 대표적인 예시로 자리잡았으며 테러범들을 격퇴시킨 일은 꺾이지 않는 우르수스의 강직함을 보여주는 일화였다고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