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음식" 스노우상트가 사진의 모델이 되었고, 사진 작가는 진수성찬을 상상해 보라고 주문했다. 스노우상트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가린 채, 맛있는 음식을 머릿속으로 떠올렸다. 촬영이 끝난 후, 사진 작가는 스노우상트에게 음식을 먹어도 된다고 말했고 스노우상트는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집어들었다. 음식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모형이었다. Poverty porn의 대표 사례 중 하나.
옆에서 어때 입맛엔좀 맞니? 라고 물어보고싶다
눈물뚝뚝흘리면서 녜..마힛서요.. 라고할듯
그날 스노우상트의 방에선 일말의 숨소리조차 들리지않았다
시래기
플라스틱 깨물다 이빨 금가서 우는 슨상보고십따
ㅋㅋ 아프다고 징징대는순간 그대로 이빨에 주먹 ㅋㅋ
다음날 동료 모델로 한니발 렉터라는 사람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