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찐따로 만들어서 아무하고도 말을 섞지않게된 스카디지만 유일하게 독타만이 자신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독타와의 시간만을 더욱더 가지게된 스카디는 자기 이외의 대원이랑 얘기하는 독타에게 점점 질투하게되고 이 모든게 독타의 계락인지 모르는 스카디는 외로움이 의존증으로 의존증이 집착으로 바뀌게 되어 매일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독타를 스토킹하는데 독타가 이제 스펙터랑 자주다니기 시작한걸 보고선 엄청난 질투를 하게되지만 겉으로 표현을 할수없고 속으로 분노를 삭히는거지 독타와 스펙터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짐을 느끼는 스카디는 독타를 스토킹하다 독타의 방에서 달력에 [스펙터 배란일♡]이라고 적힌걸 보고 참을수없는 분노에 자고있는 독타를 지금 당장 강간해야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차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