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기에 손이 곱아들어가고 신체말단에 서리가 맺혀 빨갛게 동상이 생길때까지 전력으로 아츠를 끌어내봤지만 압도적인 힘 차이에 밀려 평생 휘둘러온 도끼창마저 박살나버리고
능력 과부하로 코피와 피눈물을 줄줄 흘리는데 피가 새나오는것과 동시에 살얼음이 끼다가 얼어붙어버리는 상태의 상엽이가 패배를 담담하게 인정하고 무릎꿇은채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흥미가 생겼다면서 고드름을 들어 상엽이의 전투복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서리별눈나같은거 어딨음
냉기에 손이 곱아들어가고 신체말단에 서리가 맺혀 빨갛게 동상이 생길때까지 전력으로 아츠를 끌어내봤지만 압도적인 힘 차이에 밀려 평생 휘둘러온 도끼창마저 박살나버리고
능력 과부하로 코피와 피눈물을 줄줄 흘리는데 피가 새나오는것과 동시에 살얼음이 끼다가 얼어붙어버리는 상태의 상엽이가 패배를 담담하게 인정하고 무릎꿇은채로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흥미가 생겼다면서 고드름을 들어 상엽이의 전투복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서리별눈나같은거 어딨음
그런 서리별은 이미 뒤졌습니다
짤뭐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