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여러가지로 임무 내려주고, 정보받고, 정보 공유하던 부관이 더블린 스파이였다는게 밝혀졌을 때
시민 폭격 때리고 혼자 남아서 검 뽑아들고 참전한다! 이러는거 보고 똥별병신새끼가 정신승리 개오지네 하고 생각했는데
뭐 여러 계략 꾸미고 그런 모습 보였더니 응~ 정작 같이 있던 부관 더블린 스파이인 것도 몰랐어~
무능한 새끼 때문에 감염된 시민들은 뭔 죄냐
시민 폭격 때리고 혼자 남아서 검 뽑아들고 참전한다! 이러는거 보고 똥별병신새끼가 정신승리 개오지네 하고 생각했는데
뭐 여러 계략 꾸미고 그런 모습 보였더니 응~ 정작 같이 있던 부관 더블린 스파이인 것도 몰랐어~
무능한 새끼 때문에 감염된 시민들은 뭔 죄냐
지 나름대론 노력해봤지만 결과적으로 암것도 못한 그저...
같은 군인 인질로 잡아 협박하고, 미행붙이고, 공 빼앗으려고 멋대로 난입했다 물거품 만들고.. 이런걸 노력이라 부르기엔 노력이란 단어에 실례가 아닐까?
진짜로 더블린 다 썰어버리고 10지에서 등장하면 인정함
ㅇㄱㄹㅇ, 차라리 지역주민이랑 결탁하는게 제일 나았을수준
그 부관놈 대사 개꼽길래 어떻게 뒤질까 했더니, 더블린이 심어놓은 스파이래. 첨부터 대령은 더블린쪽에 모든걸 간파당한 상태였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