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너에게 폭언을 하고 패드립도 하고 욕설도 하고 있지도 않은 좆같은 점 이야기하며 널 고문하고 손톱뽑고 이빨뽑고 약 주사해서 정신 몽롱하게 만들고 온통 하얗고 좁은 방에 비집어 넣어서 괴소음 3일동안 틀어서 잠 못자게하고 피 뽑아가고 머리카락 다 뽑아가고 옆에서 허접좆밥 하며 네 카드로 100만원치 배달음식 사서 네 방에 흚뿌리고 네가 작업해야할 서류를 어지럽히며 친구창의 친구들 다 삭제하고 애지중지하는 컴퓨터 부시고하며 보내줄때에는 붕대 감아주며 홍조 붉힌채 '흐, 흥! 너가 좋아서 그러는거 아니거든?!' 이러는 츤데레면 어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