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라노도 그렇고 유저들이 기존이 갖고있던 이미지가 전부 깨짐 성녀님 종소리들리면서 온갖 정치질이 난무하는 설산에서 은재 아니였으면 좆밥이였을 약소국가 엄근지하고 종교적 규율에 집착하는 바티칸같은 곳 정신에 문제가 많은 친구들 수용소
쉐라그는 디테일이 추가된거면 라테라노는 예상밖으로 튀어나간 느낌
종교원툴로 밀지만 정작 힘은 많이 모자른 약소국가 그냥 국민들부터가 정신을 놓아버린 강대국
라테라노는 뭔가 경건한 신자들이 가득하고 엄격한 분위기 이런 분위기였는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