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이트 발달단계에서항문기에 문제가 생기면 성격이 완고해지고 고집이 강해지는데반대로 그런 성격의 사람은 각 발달단계의 자극에 민감해짐(구강기의 경우 입의 자극을 위해 폭식을 하거나)항문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그렇다면
대체 왜 그런 연구가....
애초에 프로이트는 워낙 초기사람이라 괜찮은 모델을 가지고한건 아닌걸
로즈마리는 그럼 폭식하니까 입에 문제있는거네
구강기는 고착화되면 공격적이면서 의존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