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리아 작은 마을의 주교가 안두인을 키웠음

대침묵 이후로 이베리아의 상황은 더 나빠져갔고

안두인은 라테라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으나 

그들은 '우리'가 아니라는 이유로 도움을 거절당함 

마을로 돌아온 안두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고향을 목격함

방황하다 라테라노로 돌아와서 르무엔과 같은 소대가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