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서 존나 잘지내다가 갑자기 안두인이 발작해서 르무엔은 혼수상태빠지고 무슴은 타천해버림


속에서 화가 존나 샘솟아오르는데 무슴은 지 타천하고 배척받게 만든새끼를 이해한다는 개소리하고있음


일단 본인은 직접 피해본거 없는데 타천당한 당사자가 괜찮다니까 꾸역꾸역 참으면서 5년간 지나니까 르무엔이 깨어남


근데 이새끼도 지 휠체어타게 만든놈을 이해한다네? 그러면서 휠체어사격대회 우승을하고다니면서 인생을 즐기네? 어 씨발뭐지? 나만화났나?


그상태로 3년간 그런건가.. 넌 공감못하는건가.. 산크타인 우린 공감하고있다.. 넌 이해못하는건가.. 산크타인 우린 이해하고있다.. 하고있음


어 씨발? 괜히 나만 지랄하는건가? 내가 존나 속좁은 씨발년인가? 산크타셋이서 개꿀잼몰카하는건가? 하고 혼란스러와중에


할매인지 할배인지 조부모라는 교황기사는 얘야 이번 코드네임은 사신의 대행자랑 신성한 사냥광, 천계의 선고자 중에서 뭐가좋니? 함



바로 쌍욕 일발장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