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간중간 교황, 교황기사의 개드립도 간간히 나오긴한데


어쨌든 어머니를 잃었는데, 죽음조차 이해못했던 어린아이가 혼혈 산크타라는 존재하나만으로 이상한 세력이 손을 대고


공증소 견습생으로써, 아니면 인간으로써 세실리아를 지켜주려하는 쪽도 나오고



ㄹㅇ 스토리 짜는 실력이 좋아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