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인의 입에서 나온걸 감안하더라도
라테라노에 있는 소위 선택받은 산크타랑 그 밖의 나머지에 대한 인식이 저런 시점에서
비단 수백년간 서로 죽고 죽여온 살카즈와의 화합은 둘째치더라도 하다못해 이미 같이 있는 리볼리랑도 진정한 공존이 가능하진 않았을거같은데
라테라노에 있는 소위 선택받은 산크타랑 그 밖의 나머지에 대한 인식이 저런 시점에서
비단 수백년간 서로 죽고 죽여온 살카즈와의 화합은 둘째치더라도 하다못해 이미 같이 있는 리볼리랑도 진정한 공존이 가능하진 않았을거같은데
애초에 종족단위로 감정공유가 되는 종족입장에서 다른종족을 동족이랑 같은시선으로 보라고하는게 무리긴해
이미 수십 수백년을 따로 살았는데 거기서 갑자기 같이 살자하면 북한남한 통일보다 말도 안되는소리지
수백년간 웬수지간인 살카즈는 빼고 생각해도 이미 최소 수십년은 리볼리랑 공존했잖음. 하다못해 자기네 종교가 침투해있는 이베리아한테도 문이 닫혀있는걸보면 뭘 바꾸고 싶어하는지는 알겠다는거지
뭘 바꾸고 싶은지 알긴하겠는데 대상이 너무 말이 안된다 이거지. 그냥 국교를 열고 서서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을 들여오고는 나중에 같이 살아요 하면 누가 납득하겠어
그냥 여는걸로는 불가능하다는걸 경험했으니 아예 뒤집어버려야한다는게 생각일수도 있고, 안두인은 제쳐두고라도 최소한 옆에 있는 파르티아나 올렌은 그렇게 생각하는거같음 라테라노의 리볼리들은 적어도 수십년 수백년은 산크타랑 공존한거같은데 걔네한테도 진정한 의미에서 열렸다고 할 수 없는게 라테라노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