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하느님은 인간들을 지켜보는 역할로서, 아자젤을 비롯한 한 무리의 천사들을 파견했는데, 이들을 그리고리라 부른다. 그러나 아자젤을 비롯한 그리고리들은 인간 여자에게 정욕을 품고, 결국 관계를 맺게 되면서 자식들을 낳았으니, 이들이 바로 네피림인 것이다.


살카즈와 산크타가 인간과 천사면 그 자식인 세실리아는 네피림이 되고

아이젤은 뭔가 아자젤 비슷한 이름이고

이 네피림 때문에 신이 천벌을 내린게 노아와 방주가 등장하는 대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