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로
1. 산크타는 혼혈이 존재할 수 없다. (산크타 + a = a)
하지만  (산크타 + 살카즈 = 불안정한 산크타)가 될 수 있다.
2. 모스티마는 타천을 당했다. 그래서 검은 뿔이 자라났다.
그 모습은 마치 살카즈와 같다
즉, 살카즈와 산크타는 어떠한 혈통적 연관성이 매우 짙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이 두종족이 가장 일반인(핲붕이)과 닮았으며,
이들에겐 귀, 꼬리 등의 종족상 특성을 나타내는
'우성인자'가 없으니 그나마 '열성인자'인 선악에 따라
살카즈와 산크타로 나뉘는 게 아닐까
그렇기 때문에
1. 세실리아는 살카즈 산크타 혼혈이기에 헤일로는 지니고 있으나
그 빛은 매우 약함과 동시에 발암요소인 헤일로 유저끼리의
'감응'을 아이젤 등과 하지 못한다. 즉 선악이 혼재되어있는
고자(告子)의 '성무선악설'을 나타내는게 아닐까
2.  상대적(절대적) 선인 산크타의 모스티마가
계율로써 금기시 되는 행위를 저질러  타천이 되며
살카즈와 같은 뿔을 갖게 되었다.

물론 뇌피셜인데다가 산크타의 계율중 타천이 될 수 있는
조항이 총 몇 개인지 등 세부적인 사항을 모르기 때문에
걍 개소리는 장황하게 늘어놓은 거 같다만
이번 이벤트가 그나마 종족관련 설정 하나를 풀어준거 같아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