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메신져라는 시스템을 통해 쉐라그같은 변방국도 공평하게 대했고 자기들의 국민을 지키면서도 규율은 철저하게 보호해서 국력에 위해없게 만들었고 최대한 모두를 위해 차별을 없게 대하기도 했음,
국민의 문화가 리베리를 홀대하는거를 강제로 막는건 어느나라도 못하는거고 비밀이 밝혀지는거의 폭풍은 누구도 감당못하니 지도자로서는 최대한의 선택을 한듯
타국가였음 ㄹㅇ 세실리아도 엄마곁에 보냈을수도
국민의 문화가 리베리를 홀대하는거를 강제로 막는건 어느나라도 못하는거고 비밀이 밝혀지는거의 폭풍은 누구도 감당못하니 지도자로서는 최대한의 선택을 한듯
타국가였음 ㄹㅇ 세실리아도 엄마곁에 보냈을수도
우르수스면 바로 황칼 입갤하지 ㅋㅋ
교황한테 빽빽거리던 안두인도 교황이 성당지하 보여주자마자 아... 그랬구나... 하고 순식간에 납득하고 현탐씨게온거보면 일 존나잘하긴했음
교황이 ㄹㅇ 이상적인 현실주의자임
교황성하라서 그정도까지 하지 저 우르수스를 보셈, 바로 칼질 날라오지
심지어 리볼리 배척은 산크타끼리는 감정공유가 되는데 리볼리랑은 그게 안되니 종 단위로 이해할 수 없는거라 어쩔 수 없는거긴 해 생긴게 다른게 아니라 동족끼리는 당연히 되는게 안되는데
헬테라 평균이 일단 죽이고 보는 건데 타국가였으면 바로 슥삭이지 카시미어 활잽이 컬럼비아 제셀톤 용문 김삿갓 우르수스 황칼 빅토리아 대령 헬테라에선 교황이 비정상임
어느 곳이든 세실리아는 이 테라에서 살아남은게 기적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