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사냥꾼: 통운+ 밥센세+바운티 헌터들
파불마: 시장 통수친 비서 리볼리 + 용암 원석충
소란의 법칙: 시라쿠사 마피아들
흑야의 회고록: 굳이 따져보자면 용병간의 갈등이기도 한데... 어쨌든 적이긴함
월루몽드의 황혼: 과격파, 그리고 따지고보면 귀족들도 원인임
가비알 리턴즈: 토미미? 유넥? 적이긴 했음
마리아 니어: 상인회
맨스필드 브레이크: 제이스톤인지 제셜톤인지
화중인: 아 나가기 싫다고 말하는 시
워크 인더 더스트: 켈시 과거 모음인데 구태여 따지고보면 우르수스, 사막에서 있던 적들 등등
언더 타이즈: 공어, 심해 괴물들, 거기에 미쳐있는 적들
도솔레스: 혁명파 장군+아들 딸내미
니어 라이트: 상인회+암살단 등등
브레이크 디 아이스: 명백히 '적'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은재의 계획에 따라 나머지 일파들
이번이 진짜 역대 최초다
피아메타의 개인적인 원수가 강조되고 다 당위성은 있으니
사실 라테라노 입장에서 보면 피아메타만 급발진한 셈이라 더 웃김 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