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은 대성당 지하에있는 무언가의 존재를 알고서 자기나름대로 세상을 좋게바꿀려고 했고


안두인은 대성당 지하에있는 무언가의 존재를 모르고서 자기나름대로 세상을 좋게바꿀려고 했는데


교황이 안두인에게 대성당 지하에있는 그걸 보여주니까 안두인이 애ㅐㅐㅐㅐ미 씨벌 하고 인생에 현자타임이 온거 아닌가



스토리 내내 산크타랑 다른종족이랑 뭐가다른데!!!! 하던 안두인이 한순간에 인생다산것같은 현자타임 온거보면


대성당 지하에있는 무언가는 산크타가 근본적으로 다른종족이랑 다르다는걸 보여주는 물건인듯


찌라시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몇일전에 올라왔던 산크타가 헤일로로 감정공유하는거 담당하는 슈퍼컴퓨터 비스무리한거일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