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8살 여자애가 엄마 죽고, 엄마를 떠나 보내는 과정인데
그걸 전개하는게 너무 슬프게 잘 전개했어
곧 만날태니 슬퍼할 필요는 없을듯
초반부 세실스토리는 눈물그자체였음 흑흑
솔직히 후반도 슬픔
팡팡우럮다
곧 만날태니 슬퍼할 필요는 없을듯
초반부 세실스토리는 눈물그자체였음 흑흑
솔직히 후반도 슬픔
팡팡우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