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교황기사가 있어서 어릴때부터 교육도 후계자마냥 받아오면서
가장 경쟁이 날이 선 곳에서 리베리로 살아왔으니 수도원에서 재정걱정하면서 맥주파는 애도 고충은 있겠지만
피아메타가 진짜 라테라노 식 매커니즘의 불합리함은 죄다 쳐맞고 살았을듯. 그걸 재능으로 어찌이겨내고 여기까지 올라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