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믿으면 언젠가 구원이 찾아온다는 말밖에 못해줬는데 지하실 보면서 결국 산크타가 아닌 사람은 절대 구원받지 못한다는거 깨닫고 존나 절망했을듯
[일반] 안두인은 다른 사람들 돕지 못하고
NIGHTZM..(disj3873)
2022-03-20 23:1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장난과 단것에 환장하는 국민성 [1][일반] 륶동(mgj3356) | 22.03.20추천 1
-
종족 차별은 피아메타가 훨씬 받았을거같긴한데 [1][일반] RU에리(jeewoon96) | 22.03.20추천 0
-
초반부는 세실리아가 후반부는 안두인 장군님이 다했다 [3][일반] Ltor39(pomi222) | 22.03.20추천 0
-
근데 아이젤이 죽음의 천사 모티프면 [1][일반] 익명(1.245) | 22.03.20추천 0
-
라테라노 진짜 낙원이네 [1][일반] 능지압축카..(koo7297) | 22.03.20추천 0
-
분명 스토리는 피아메타의 현피신청인데[일반] 재키첸(dnflgud514) | 22.03.20추천 0
-
근데 세실리아 스토리 슬프게 잘 만들었다 [6][일반] 익명(123.109) | 22.03.20추천 0
-
아웃캐스트도 라테라노를 떠난 이유가 있긴 할 텐데 [7][일반] 20K(dadasvs) | 22.03.20추천 0
-
근데 산크타 같은 조건이면 애들이 맛탱이 갈 수밖에 없음 [3][일반] 익명(1.245) | 22.03.20추천 0
-
갤 보는데 국가로서 라테라노는 [16][일반] 메가그로스(zeal9804) | 22.03.20추천 0
희망을가지고 움직이던사람이 눈앞에 정해진 운명이있다는걸 직관하면 박살나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