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냉철하지만 자기 복수 대상에 있어서는 눈이 헤까닥 돌아감


마이에브는 한번 일리단 뚝배기 깨고는 복수를 잃은 복수자가 얼마나 허망해지는가를 보여줬고 이후 오랜 시간동안 생각과 과오를 정리하고 나니, 공공의 적이 등장했을 때는

자기가 그토록 잡으려던 복수 대상의 수하들도 풀어줬을 정도로 생각이 변하는 걸 보여줌


피아메타가 같은 전철을 밟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상태로는 ㄹㅇ 안두인 족쳐지는 날 모든 걸 잃은 폐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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