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토리 : 아미야와 마왕, 테라의 파멸 예언이라는 운명.



니엔 일가 : 먼 훗날 언젠가 신이 탄생할 거란 사실에 끊임없이 불암감을 갖고 살아가야 할 운명.



에기르 : 이것도 사실이라면 보카디를 통해 암울한 미래를 미리 보여준 것으로 운명이라고도 할 수 있음.





이번 라테라노도 운명이 중요한 테마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 운명이라는 단어로 아미야나 주변 인물들에 작중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보면 역시 가장 넘어서야 할 최종보스가 운명 그 자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