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 화재사고로 애들 죽인 대표가 그 부지 바로옆에 존나큰카페만들고 씨랜드부지는 주차장으로 쓴다던데 진짜 이게 금수가아니면 뭔지싶다 그때죽은 애들 중 학부모 한명이 하키 금메달리스트였다는데 수사개좆같이해서 받은훈장 반납한다하니까 총리가 재수사해준다고 약속했다가 안해주고 그뒤로도 비슷한사고터져서 이나라에선 달라질게없다고 바로 훈장반납하고 뉴질랜드로 이민갔던데 진짜 같은일이 비슷하게 반복되는거보면 달라질게없는거같다
주작이라 해줘
나도 주작이라고 믿고싶었는데 어제 티비나왔더라
애미
애미
이게 현실인가
오직 납과 피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