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8세(한국나이 30) 맞이하면서 어느덧 청춘도 막바지라는 생각에 문득 동나이대 입사동기들 둘러보니 다들 최소 연애에서 결혼까지 했는데 혼자 복수에 매달려 남자하나 안 만나고 8년을 보내버렸다는 생각에 눈물 찔끔 흘리는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