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게 아니라 현역 부사관준비한다고 기열당하고 부조리당해서 신고했는데 무시당하고 이러다 자살할거같아서 걍 죽기보단 우크라이나가서 죽겠다고 간거라던데
신고할땐 한번도 안보던새끼들이 우크라이나가니까 하루만에 DP껴서왔다고 인터뷰하는데ㅋㅋㅋㅋ 자긴포로로 안잡히고 잡힐거같으면 폭사할거라고 하던데 해병수필은 답이없다
이걸로 트이타에서 휴가나온 해병대원이 기사인용해서 뭐라했다가 영혼까지 까이고 국민신문고 신고당했는데 걔 까는글에서조차 몇기냐고 하면서 해병대티내는새끼들까지나옴
진짜어질어질하더라
진짜 문학은 절대 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낌
해병문학은 수필을감추기위한 연막이었던거임
해병대 썰만 봐도 문학은 그냥 맛보기고 진짜 부조리는 그보다 더함
언더더씨 ㄹㅇ미친새끼인줄
현실이 더 무서워
해병문학이 아니라 해병비문학이었네
해병수필
해병다큐였노
이것은 실화다
해병문학 애들도 깜짝 놀랄듯
문학은 고발문의 최후의 발악이였노
고발엔딩